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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10 vs r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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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51== 마지막 배팅 ==
52521984년 초의 상황에서, 웨스타시아군은 더 이상 물러설 곳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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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서부전선은 이미 예저녁에 망해 마베라-체르드 연합군이 본토까지 밀고온 상황이었고, 거기다 루이나의 참전까지 겹쳐 도저히 가망이 없어보였다. 셉티미우스 공중전으로 마베라 공군을 대파시키고 겨우겨우 마지막 대공세를 펼쳐 K-K선까지 연합군을 밀어붙히긴 했지만 결국 그뿐이었다.
54서부전선은 이미 예저녁에 망해 마베라-체르드 연합군이 본토까지 밀고온 상황이었고, 거기다 루이나의 참전까지 겹쳐 도저히 가망이 없어보였다. 셉티미우스 공중전으로 마베라 공군을 --또--대파시키고 겨우겨우 마지막 대공세를 펼쳐 K-K선까지 연합군을 밀어붙히긴 했지만 결국 그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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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때문에 당시 웨스타시아는 유일한 반격 통로인 이 작시골마을 하나를 먹는것에 나라의 모오든 자원을 때려박기로 했다. 우선 기존의 향토예비군에 더해 국민 돌격대 창설 및 여성 징병제까지 실시해 거의 모든 국민을 군대로 꼬라박았다. 그 처절조치의 결과는 매우 효과적이라 얼추 체 전을 전쟁 직전의 320만가까운 수치인 169만명으로 회복하는것에 성공. 그중 서부전선에 보낼 40만과 저지대 공격을 담당할 탱크 2천대를 제외한 모든 병력 토브룩으로 보냈다.
56거기다 연이은 패전으로 웨스타시아심각열세놓여있었다. 병력 없었고 무기도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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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물론 마베라도 손가락만 빨고있진 않았다. 마베라 입장에서도 토브룩은 적에게 내주면 수비에 취약한 본토 후방이 탈탈 털릴수 있는 전략적 요충지였기에 무슨 일이 있어도 지켜야 하는 도시중 하나였다. 하지만 친구도 거의업이 안습하게 전쟁을 치르는 한랜드와는 달리, 마베라는 지원국들이 매우 많았었기에 그런 절박한 대책까진 안쓰고도 체르드[* 전체 전쟁 기간동안 체르드가 파병한 병력: 620,000], 루이나[* 전체 전쟁 기간동안 루이나가 파병한 병력:33,421], 기타 파병국[* 전체 전쟁 기간동안 기타 여러 나라에서 파병한 병력:69,000]들의 병력까지 합해서 그해 2월까지 110만에 달하는 병력을 모을 수 있었다.
58그렇게 당시 웨스타시아에 남은 유일한 카드는 '민들레 작전'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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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아무튼 1984년 2월. 웨스타아의 동부전선 개전준비 착실하게 되가고 있었다.
60유일한 반격 통로인 이 작은 골마을 하나를 것에 나라의 모오든 자원을 때려박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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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 개전 준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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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마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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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물론 마베라 진리국이 전선에서 먼가 수상한 일들이 벌어지는걸 못 알아챌리가 업었기에 마베라군도 놀고만 있진 않았다. 마베라 입장에서도 토브룩은 적에게 내주면 수비에 취약한 본토 후방이 탈탈 털릴수 있는 전략적 요충지였기에 무슨 일이 있어도 지켜야 하는 도시중 하나였다. 하지만 친구도 거의업이 안습하게 전쟁을 치르는 한랜드와는 달리, 마베라는 지원국들이 매우 많았었기에 그런 절박한 대책까진 안쓰고도 체르드[* 전체 전쟁 기간동안 체르드가 파병한 병력: 620,000], 루이나[* 전체 전쟁 기간동안 루이나가 파병한 병력:33,421], 기타 파병국[* 전체 전쟁 기간동안 기타 여러 나라에서 파병한 병력:69,000]들의 병력까지 합해서 그해 2월까지 110만에 달하는 병력을 모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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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그렇게 1984년 2월. 웨스타시아의 동부전선 개전준비는 착실하게 되가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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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 지옥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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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우선 병력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I계획'을 시행, 기존의 향토예비군에 더해 국민 돌격대 창설 및 여성 징병제까지 실시해 거의 모든 국민을 군대로 꼬라박았다. 그 처절한 조치의 결과는 매우 효과적이라 얼추 전체 전력을 전쟁 직전의 320만에 가까운 수치 169만명으로 회복하는것에 성공. 그중 서부전선에 보낼 40만과 저지대 공격을 담당할 탱크 2천대를 제 모든 병력을 델타 집단군으로 편성해 토브룩으로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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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김용하 대원수가 사령관을 맡은 델타 집단군은 서부전선에서 패전하고 넘어온 제7,8,9,11군과 새로 편성된 제13,15,16기갑군을 묶은 마테르 전쟁 최대의 집단군으로, 총합 119만명에 달하는 에바스러운 병력과 규모를 자랑했다. 이중 제7,9군은 개전 초부터 활약하며 님부스와 바르디야 전투에서 큰 공을 세운것으로 유명한 정예병력이었고 특히 시가전 및 포위전에 강한 군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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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79== 만약 웨스타시아가 승리했다면? ==